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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여러분! 도당동, 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주민여러분!
여러분의 허락으로 다시 4년을 시의원으로 일할 수 있게 된 강동구가 머리 숙여 큰 절 올립니다.
지난 두 달간 시민여러분께 저를 알리고, 제 꿈을 알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공천과 기호 배정과정에 많은 어려움과 절망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저에게 힘이 되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제가 꿈꾸고 있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부천의 꿈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홍보물, 거리유세, 이메일, 문자, 지역방송에서 제가 약속드렸던 일들을 꼭 실천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성사되도록 하겠습니다. 초선 시절 옳고 그름만을 판단하고 그 주장에 날을 세워서 알리는 것에서 제 역할을 찾았다면 이제 재선이 되어 날을 세워서 알리는 것과 함께 그 일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내는 것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천 불소통의 상징 춘의동화장장 백지화, 보편적 복지의 상징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시민이 가장 절박하게 원하시는 일자리 창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꼭 실천하겠습니다.
이런 저에 약속과 그 약속이 실현되는 것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부천을 조금씩 조금씩 앞당기는 길이라 확신하며,
냉철한 시민의 눈으로! 따뜻한 서민의 가슴으로 지금 마음 그대로 4년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지켜봐주시고,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0. 6. 3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각오로 시의원 당선자 강동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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